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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라이젠 장착

노트북도 고성능 PC가 될 수 있습니까? 그 물음에 답해주는 제품이 여기 있습니다. 중저가형 노트북을 생산하는 레노버가 제3세대 라이젠을 장착한 고성능 노트북 PC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무려 14인치의 풀 HD 디스플레이가 달린 모델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너무나 저렴합니다. 최저 옵션으로만 구성한다면 40만 원의 가격대에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라면 꼭 눈 여겨보야 할 제품입니다. 먼저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550은 윈도 10 홈 OS를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입니다. CPU는 고성능의 부품을 달았습니다. 라이젠 3 4300U, 라이젠 5 4500U, 라이젠 7 4700U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14인치이며 1920X1080의 높은 해상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4Gb, 8Gb, 16GB로 노트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지 않은 메모리입니다. 내장 하드 드라이브 용량은 어떻습니까? 모두 SSD가 달려 있습니다. 용량은 각각 128Gb, 256GB, 512GB입니다. 그래픽 카드는 라데온입니다. 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크기를 살펴보겠습니다. 가로폭은 321.6mm, 세로 길이는 211.6mm로 두께는 17.9mm입니다. 무게는 1.5kg이 되지 않는 1.45kg이며 배터리는 무려 12시간 동안이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550의 외관은 매우 심플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플래티넘 그레이 색상으로 이루어진 본체는 깔끔한 인상을 풍깁니다. 상판의 우측 하단에 작게 레노버라는 마크를 빼면 쿨한 느낌의 그레이 색상이 지적인 느낌을 더해줍니다. 상판은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해 마무리함으로써 더욱 이지적인 인상을 줍니다. 강도가 좋은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긁힘이나 충격에 강합니다. 손목에 닿는 손목 받침대와 바닥에는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550은 로고나 장식을 최소화해서 깔끔하고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습니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이 선호할만한 제품입니다. 손목 받침대의 촉감은 보들보들한 좋은 촉감입니다. 또 지문이 쉽게 묻어나지 않아 좋습니다. 디스플레이를 살펴보겠습니다. 디스플레이 베젤 폭은 좌우 5.4mm, 상부 9.4mm, 하부 10.7mm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트렌드를 따라 좁은 베젤 폭을 따르고 있으면서도 적당한 너비의 베젤 폭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배기구는 키보드 위쪽에 달려 있어 이곳으로 열을 방출하게 됩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550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14인치이지만 표준 13인치 노트북의 크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본체 크기가 14인치 디스플레이가 달려 있는 다른 노트북들보다 작습니다. 이것은 굉장한 장점입니다. A4용지와 비교하면 약간 큰 정도입니다. 무게도 1.5kg이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이고 들고 다니기에 좋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두께가 약간 있습니다. 무게는 실제 저울로 쟀을 때 1.38kg이었습니다. 실제로 발표된 것보다 훨씬 가벼운 무게입니다. 디스플레이는 논 글레어 타입으로 장시간 작업을 해도 눈에 피로가 많이 가지 않는 타입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습니다. 풀 HD의 해상도이기 때문에 화질 또한 좋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자연스러운 색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밝기도 작업하기에 충분한 수준입니다. 푸른빛이 많이 돈다는 느낌도 없고 자연스러운 화면이어서 눈에 부담이 없습니다. 키보드에는 숫자 패드가 달려 있지 않습니다. 때문에 숫자를 입력할 일이 많은 분들이라면 외부 숫자 키패드를 연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키 간격은 18.8mm입니다. 표준 값인 19mm보다 약간 작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크게 차이가 나는 수치는 아니기 때문에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백라이트가 달려 있어 사용자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엔터키 주위에는 키들이 밀접하게 붙어 있어 오타의 위험이 있습니다. 키 높이는 1.23mm입니다. 때문에 가벼운 터치로 키보드를 치는 사람에게 훨씬 적합한 키보드입니다. 키보드를 세게 치는 사람이라면 조금 시끄러운 소리가 날 수도 있습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550에는 필요한 단자가 충분하게 달려 있습니다. USB 단자도 3개나 있고 HDMI 단자, SD 메모리 카드 슬롯 등이 달려 있습니다. 다만 유선 LAN 포트는 달려 있지 않습니다. USB 단자 중 한 개는 C 타입의 USB 단자로 최신 트렌드에 맞춰 대응하고 있습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550에는 스마트폰처럼 지문 내장 센서가 달려 있습니다. 전원 버튼에 지문 센서가 달려 있어 전원을 키는 것과 동시에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USB C 타입의 단자는 다른 노트북들과는 다르게 충전도 가능합니다. 스피커는 다른 노트북과 다르게 바닥에 있는 것이 아니라 키보드의 좌우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음질이 훨씬 깨끗하고 좋은 편입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550은 다른 부품을 교체하거나 추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메모리는 보드에 달려 있게 설계되어 있어서 메모리는 추가가 어렵습니다. 때문에 자신이 노트북을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 잘 생각해보고 연산 처리가 많은 작업 위주라면 메모리가 큰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이젠 3가 달려 있는 모델은 4GB 메모리가 싱글로 작동하게 됩니다. 때문에 듀얼 메모리를 사용하고 싶다면 라이젠 5 이상의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이젠 7 이 달려 있는 모델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일반 용도의 노트북으로서는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550의 성능이 골고루 좋다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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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디자인의 초경량

VAIO는 노트북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여기에서 출시된 노트북들은 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신제품은 항상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노트북도 화제를 모으고 있어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VAIO SX14는 무게가 아주 가벼운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무게가 가벼울 뿐 아니라 성능도 아주 좋은 휴대용 노트북입니다. 먼저 디스플레이 크기는 14인치이며 해상도는 1920X1080, 3840X2160의 두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후자의 해상도는 압도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CPU는 Core i7-10710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8GB와 16GB 중에 선택할 수 있고 내장 용량은 256GB SSD와 512GB SSD, 1TB SSD, 2TB SSD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내장 용량은 모두 다 SSD 타입이며 다양한 용량이 있습니다. 2TB SSD라니 정말 용량이 큽니다. 그래픽은 UHD로 내장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VAIO SX14의 가로폭은 320.4mm, 세로는 222.7mm이며 두께는 15mm에서 17.9mm로 측정됩니다. 풀 HD 타입은 무게가 1017g에서 1027g으로 측정되며 4K 모델은 1037~1047g으로 측정됩니다. 1kg을 갓 넘기는 무게이기 때문에 굉장히 가볍습니다. 노트북의 가장 중요한 휴대성을 잘 살린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얼마나 사용이 가능합니까? 풀 HD 모델은 19에서 20.5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태껏 본 노트북 중에 최장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입니다. 4K 모델은 다른 제품과 비슷하게 8시간에서 8.5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제목으로 썼던 VAIO SX14 레드 에디션은 강렬한 레드 색상을 본체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명한 레드의 색상이 관심을 한눈에 사로잡는 디자인입니다. 상판은 반짝거리는 광택이 있는 소재로 처리되었습니다. 광택이 있는 소재이기 때문에 지문이 조금 묻어날 수 있습니다. 손목 받침대도 상판의 색상과 같은 레드 색상으로 처리되었습니다. 보통 손목 받침대는 상판 색상과는 다른 블랙이나 그레이, 화이트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은데 레드의 상징성을 살리기 위해 레드 색상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이 손목 받침대에는 알루미늄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소재에 알루마이트 가공 기법을 통해 강렬한 레드 색상을 염색하여 VAIO SX14만의 시그니처를 살렸습니다. 알루미늄 소재기 때문에 내구성 또한 견고하고 좋은 편입니다. 디스플레이의 베젤과 키보드는 블랙 색상입니다. 때문에 노트북을 열었을 때 레드와 블랙의 세련된 색상 조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베젤 폭은 얼마입니까? 베젤 폭은 좌우 5.8mm이며 상단은 15.9mm입니다. 특이하게 하단의 베젤 폭은 거의 없고 대신 상단의 베젤 폭이 넓은 편입니다. 상단에 카메라와 안테나를 배치시켰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바닥에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마감했습니다. VAIO SX14의 디스플레이는 14인치이지만 13인치 노트북과 같은 크기입니다. 그만큼 경량화에 성공한 것입니다. 무게는 1kg가 채 안 되는 무게로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 정말 좋습니다. 디스플레이는 2가지 모델 중에 고를 수 있으므로 장단점을 비교해보겠습니다. 4K 모델이 고화질 영상을 처리하는 데는 유용하지만 풀 HD 모델이 배터리 사용 시간이 훨씬 길기 때문에 사용 용도에 따라 골라야 합니다. 만약 고화질 영상보다는 문자로 처리하는 작업 위주로 사용한다면 풀 HD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색상은 어떻습니까? 차가운 블루톤은 많이 나타나지 않고 따뜻하며 자연스러운 색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자와 사진, 동영상도 매우 선명합니다. 또 밝기도 적당해 작업하는 데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키보드는 백라이트가 달려 있고 키 간격은 다른 노트북과 같은 19mm입니다. 키에 문자들이 각인이 되어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노트북을 열면 상판이 아래판 위로 들어가 자연스럽게 경사가 생기는 틸트업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키보드를 칠 때 손목의 각도가 자연스레 이루어져 훨씬 편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습니다. 키 높이가 1.2mm입니다. 다른 노트북들의 키 높이인 1.5mm보다 훨씬 얕은 높이입니다. 때문에 키보드를 얕게 치는 사람에게 더 익숙한 키감일 것입니다. 인터페이스는 충분히 달려 있는 편입니다. 유선 LAN 포트와 SD 카드 슬롯도 달려 있습니다. 또 VGA 단자도 달려 있어 다른 노트북과 차별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USB C 타입 단자도 달려 있기 때문에 요즘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호환성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USB를 통해 충전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키보드 방향키 아래쪽에 지문 인증 센서가 달려 있습니다. 또 상단 베젤에는 카메라가 달려 있는데 얼굴 인증용으로 사용되어 편리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느낌입니다. 스피커는 다른 노트북들처럼 바닥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음질은 화상통화를 하기에는 충분한 음질입니다. 따라서 고음질의 콘텐츠를 이용해야 한다면 헤드폰이나 외부 스피커와 연결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CPU 성능은 매우 높은 편입니다. 그래픽 성능은 내장 그래픽카드이므로 다른 노트북들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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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색상의 슬림한 랩탑

왜 노트북 PC는 항상 검은색이거나 회색, 혹은 흰색입니까? 저 같은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고 봅니다. 항상 어두컴컴한 무채색의 전자기기 색상에 질리셨다면 ASUS 바이보 북 S15은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ASUS 바이보 북 S15는 컬러풀한 최대 5가지 색깔로 예쁜 색상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만족시킬만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쁜 것은 본체 색상뿐만이 아닙니다. ASUS 바이보 북 S15는 사양과 휴대성이 모두 좋은 실용적인 노트북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ASUS 바이보 북 S15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15.6인치이며 해상도는 1920X1080입니다. CPU는 Core i5-10210U, Core i7-10510U 중에 고를 수 있으며 메모리는 8GB와 16GB 중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내장 하드 드라이브 용량은 512GB SSD와 1TB HDD의 조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적당한 용량의 SSD와 넉넉한 용량의 HDD 조합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사용자로서 이 노트북은 아주 이상적인 내장 하드디스크를 장착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은 내장 그래픽카드로 UH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ASUS 바이보 북 S15의 가로 크기는 357.2mm, 세로는 230.3mm로 두께는 18.5mm입니다. 무게는 약간 무거운 편입니다. 약 1.85kg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다른 노트북들에 비하면 가벼운 편은 아닙니다. 배터리는 7.6시간에서 7.7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SUS 바이보 북 S15의 가장 큰 특징인 색상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무려 5가지 색상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실버와 블랙 색상은 물론이고 코발트블루, 그린, 핫핑크의 색상입니다. 상판에 서로 보색 관계인 색상을 가늘게 띠로 둘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상판과 바닥 부분은 플라스틱 소재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상판 우측 가운데에는 ASUS 로고가 깔끔하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을 한 번 열어보겠습니다. 손목 받침대는 겉표면과 달리 알루미늄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신체에 직접 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알루미늄의 장점인 촉감과 지문이 묻지 않는 점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본체 색상에 따라 손목 받침대 부분의 색상도 조금씩 다른 것이 특징입니다. 키보드 밑에는 터치 패드가 달려 있습니다. 본체 크기는 B4 용지 사이즈보다 약간 작습니다. 일반적인 15인치 노트북과 비교하면 슬림한 편입니다. 디스플레이는 광택이 없는 화면으로 처리되어 있어 자연스럽고 선명한 색상을 보여줍니다. 다만 화면 밝기는 약간 어두운 편입니다. 키보드에 숫자 패드가 달려 있어 숫자 입력 시 편의를 더해줍니다. 하지만 숫자 키패드는 4열 구성이 아닌 3열 구성이기 때문에 잘 보고 입력해야 합니다. 특수 키는 특이하게 스페이스 키 오른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키보드에는 백라이트가 달려 있어 어두운 데에서도 사용하기에 편리하며 Fn 키와 F7킬로 백라이트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키를 터치했을 때의 감각은 어떻습니까? 키의 타격감은 약간 딱딱한 느낌입니다. 키 스트로크는 1.49mm로 평균적인 1.5mm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ASUS 바이보 북 S15에는 많은 수의 인터페이스가 달려 있지는 않지만 필요한 것은 모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ASUS 바이보 북 S15가 슬림한 두께이기 때문에 DVD 드라이브와 유선 LAN 포트가 달려 있지 않습니다. USB 단자도 여러 개가 있고 C 타입의 USB 단자도 장착되어 있습니다. 다만 C 타입의 단자는 데이터 통신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하며 영상 출력이나 충전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스피커는 다른 노트북들처럼 바닥에 달려 있습니다. 해상 감이 높고 저음역에서 고음역까지 고른 소리를 보여주는 음질입니다. 노트북 PC로 사용하기에 충분한 고음질입니다. ASUS 바이보 북 S15에 장착되어 있는 CPU는 매우 고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트북 PC로는 최상급의 성능입니다. 심지어 8세대 Core i7과 Core i5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픽은 내장 그래픽 카드여서 외장형 GPU만큼 성능이 좋지는 않습니다. 고사양의 그래픽 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이 아니라면 문제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등의 게임이라면 충분할 것입니다. 내장 하드 드라이브 용량 또한 사용하기에 충분합니다. 빠른 연산 작업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SSD에 설치하고 많은 용량이 필요한 사진이나 비디오를 저장하는 용도로 HDD를 사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윈도 부팅 시간은 평균 9.12초라 정말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SSD의 평균 부팅 시간이 17초인 것을 생각하면 거의 2배 빠른 속도입니다. 배터리는 몇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까? 인터넷 서핑, 문서 작성 등을 한다면 7시간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만 재생하는 용도로 사용했을 때는 무려 9시간 40분 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충분한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Core i5, 메모리 8GB, 512GB SSD, 1TB HDD가 장착된 모델의 가격은 110만 원부터 시작입니다. 더 좋은 부품을 장착할수록 가격은 올라가게 됩니다. ASUS 바이보 북 S15의 장점은 아무래도 특색 있는 색상입니다. 하지만 색상만 예쁜 것이 아니라 가볍고 성능도 좋은 노트북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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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화질과 초광각 촬영

아이폰 11의 가장 큰 특징은 아주 퀄리티가 좋은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초광각 카메라는 발군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광각 카메라의 단점은 표준 광각 카메라에 비해 화질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아이폰 11에서는 이러한 단점이 어느 정도 많이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아이폰 11과 아이폰 11 프로의 후면에 달려 있는 초광각 카메라로 좋은 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이폰 11과 아이폰 11 프로에는 듀얼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 어떤 카메라를 어느 때 선택하여 사용하느냐에 따라 큰 차이의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아이폰 11과 프로 버전의 카메라 사양을 살펴보겠습니다. 두 모델 다 초광각 카메라와 광각 카메라에서 같은 사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광각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성능을 가지고 있고 F2.4의 밝기를 보여줍니다. 초점 거리는 13mm입니다. 광각 카메라는 신형 1200만 화소의 성능이며 렌즈의 밝기는 F1.8입니다. 초점 거리는 26mm로 초광각 카메라의 초점 거리보다 2배 깁니다.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에는 아이폰 11에 없는 렌즈가 하나 더 달려 있습니다. 그것은 망원 렌즈인데 망원 렌즈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1200만 화소이며 렌즈 밝기는 F2.0, 초점 거리는 52mm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광각 카메라의 렌즈 밝기가 F1.8로 매우 밝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거의 없는 깨끗한 화질의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초광각 카메라는 렌즈 밝기가 F2.4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촬영을 한다면 다소 노이즈가 많이 있는 촬영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초광각 카메라와 광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비교해 보면 화각의 차이가 많이 다릅니다. 그러나 초광각 카메라를 사용하여 사진을 찍는다면 노이즈가 많이 낀 선명하지 않은 사진이 찍힐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초광각 카메라가 디지털 줌을 사용하기 때문에 덜 선명한 사진이 찍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좋은 화질을 유지하면서 시야각이 넓은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가능합니까? 그 해답은 사진 프레임 외부를 포함하여 촬영이라는 기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이폰 설정의 카메라 설정 메뉴에 들어가면 이 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시키면 광각 카메라로 촬영할 때에도 초광각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촬영 시 실시간으로 테두리 이미지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하진 앱으로 편집하는 방법도 하나의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광각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합니다. 그리고 편집을 탭 해서 사진 편집 모드에서 자르기 아이콘을 눌러줍니다. 자르기 모드로 전환하여 손가락으로 줌 아웃을 하면 테두리에 촬영된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저장을 누르면 초광각 카메라와 광각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가 합성되어 완벽한 사진이 완성됩니다. 이 사진은 광각 카메라와 초광각 카메라를 합친 것이기 때문에 화소 수가 증가하게 됩니다. 광각 카메라로만 촬영한 촬영물의 화소 수는 3024X4032 픽셀입니다. 하지만 방금 알려드린 방법처럼 사진 프레임의 외부를 포함하여 촬영한다면 4240X5648 픽셀의 해상도로 촬영됩니다. 결과물의 화소 수는 거의 2배나 차이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프레임 밖의 사진을 비교해보면 경계를 중심으로 경계 밖의 면적에서 급격하게 노이즈가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어두운 광경을 촬영할 때는 사진 프레임의 외부를 포함해 촬영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방식 때문에 촬영 결과물이 매우 부자연스러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프레임 안 쪽의 중앙 부분은 어떻습니까? 화질의 열화 없이 깨끗하게 촬영되었습니다. 원래대로 초광각 카메라로 촬영했다면 화질의 열화가 심했겠지만 중앙 부분은 광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활용했기 때문에 열화 없는 깨끗한 촬영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 프레임 외부를 포함하여 촬영 기능을 활성화시켜두면 촬영 후에 시야를 넓히고 싶을 때 넓히는 것이 가능하여 매우 좋습니다. 초광각 카메라보다는 시야가 좁아지겠지만 화질이 유지되므로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입니다. 처음부터 초광각으로 찍는 상황이라면 초광각 카메라 모드를 활성한 후에 촬영하면 됩니다. 하지만 후에 사진을 어떻게 사용할지 잘 모르는 상황이라면 사진 프레임 외부를 포함하여 촬영을 활성화시키고 광각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이 훨씬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광각 카메라는 확실히 일반 카메라보다 넓은 시야를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큰 화면에서 촬영물을 본다면 화질의 열화가 너무 심하게 눈에 띄게 됩니다. 그래서 큰 화면으로 볼 예정이거나 화질을 중요시하는 촬영이라면 사진 프레임 외부를 포함하여 촬영하는 기능을 꼭 활성화시킨 후 촬영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편집 과정이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별다른 애플리케이션 사용이나 기기 연결 없이 화질을 유지하며 화각을 넓힐 수 있다는 것은 아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의 사양이 좋아지며 초광각 카메라를 장착하는 스마트폰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11과 같이 사진을 합성하고 화각을 넓힐 수 있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이것은 아이폰만의 뛰어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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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의 저가 스마트폰

Arrows Be F-05J는 후지쯔에서 2017년 6월에 출시된 스마트폰입니다.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함으로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을 노리고 있습니다. 후지쯔는 저가 스마트폰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어 2019년에는 Arrows Be3을, 2020년에는 Arrows Be4를 출시하였습니다. 또 고급 스마트폰 시장도 병행하고 있어 2020년에는 Arrows 5G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오늘은 저가 스마트폰의 시작인 Arrows Be F-05J의 사양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Arrows Be F-05J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5.0인치로 HD 화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720X1280으로 다소 낮은 편입니다. 사용된 액정의 종류는 TFT로 IPS입니다. CPU의 종류는 스냅드래건 410이며 1.2 GHz의 쿼드 코어 사양입니다. 확실히 낮은 사양의 CPU를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인 메모리 용량도 큰 편은 아닙니다. 2GB면 꽤 적은 용량입니다. 요즘 출시되고 스마트폰에서는 아무리 적어도 대개 3GB의 용량을 채택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내장 용량도 16GB로 아주 적은 편입니다. 이 정도 용량이면 외부 마이크로 SD카드가 장착되지 않는다면 사용하기 어려운 정도입니다. 후면과 전면에 각각 한 개씩의 싱글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1310만 화소의 F2.0 사양이며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의 F2.4 사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는 4.1 버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문 인증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스마트폰입니다. 전자 지갑 기능은 지원하고 있으며 방수 방진은 IPX5 /8 등급입니다. 배터리 제한 시간은 105 시간으로 LTE 통화 시간으로 따지면 약 530분을 통화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한화 30만 원 정도입니다. Arrows Be F-05J의 패키지는 다른 스마트폰 패키지와 약간 다른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패키지를 열면 본체 단말기와 설명서만 들어 있습니다. 충전기가 들어 있지 않아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이 정도 패키지라면 30만 원은 약간 비싸다고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인 ASUS의 Zenfone3나 화웨이 P10라이트도 Arrows Be F-05J보다는 훨씬 충실한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Arrows Be F-05J의 디자인은 일반적인 스마트폰 디자인과 유사합니다. 상하의 베젤 폭이 약간 넓은 편입니다. 본체 단말기 아래쪽에는 USB 포트가 있는데 B 타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본체 오른쪽 면에는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후면에 달려 있는 카메라는 돌출형으로 디자인된 것이 아니라 플랫 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옆에는 플래시 용 LED 조명이 달려 있습니다. 지문 인식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지문 센서가 없어 후면이 아주 심플한 모습입니다. 내장 용량이 16GB로 매우 적기 때문에 외부 마이크로 SD카드를 장착하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체 왼쪽면에 마이크로 SD 카드와 SIM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슬롯이 있습니다. 패키지에 따로 슬롯 핀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손으로 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예상대로 별다른 도구 없이 간단히 열리는 구조입니다. 카드 트레이를 꺼내어 마이크로 SD 카드나 나노 SIM 카드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에서는 보기 드문 장치가 Arrows Be F-05J에는 달려 있습니다. 하나는 본체 오른쪽 상단에 있는 안테나입니다. 이 안테나를 통하여 DMB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 층에서 좋아할 만한 요소입니다. 단말기 본체 왼쪽 상단에는 3.5mm 헤드폰 잭이 있어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GPU는 Adreno 306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PU 성능을 측정하면 비슷한 가격대의 P10 라이트보다 절반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니 감안해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모델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전환 등의 동작에서 다소 느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 렌즈는 F2.0으로 밝은 편이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사양입니다. 촬영한 사진을 보면 어딘가 모르게 선명하지 않고 흐릿한 느낌입니다. 화소 수는 나쁘지 않으나 선명하지 않은 촬영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히려 화소 수가 적은 아이폰 7보다 자세하지 않게 촬영된다는 느낌입니다. 아마 CPU 성능과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해보게 됩니다.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HD이지만 동영상은 풀 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동영상 촬영 시에는 또 다른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다소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정도 성능이라면 15만 원이나 20만 원대의 가격이 적합하지 않나 생각될 정도입니다. 30만 원 정도가 예산이라면 이 모델보다는 화웨이의 P10 라이트가 더 성능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꼭 이 스마트폰 모델이 필요하거나 후지쯔의 광팬이 아니라면 다른 스마트폰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스마트폰을 현명하게 비교해 보신 후에 좋은 스마트폰 구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후지쯔의 Arrows Be F-05J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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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더블 렌즈를 장착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Mate 10 프로는 화웨이에서 2017년 12월에 출시한 스마트폰입니다. 6인치 유기 EL 디스플레이도 화제가 되었지만 라이카 더블 렌즈를 장착했다는 점에서 카메라 마니아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화웨이는 자사의 스마트폰의 차별화를 위해 라이카 렌즈를 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라이카 렌즈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렌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름 시절부터 현재의 디지털카메라에 이르기까지 라이카 렌즈는 카메라 시장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고가의 렌즈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 렌즈가 도입된 스마트폰은 어떻습니까? 라이카 렌즈가 달린 카메라처럼 정말 뛰어난 화질을 보여줄 수 있습니까? 기대감을 가득 안고 Mate 10 프로의 사양을 한 번 보겠습니다. Mate 10 프로의 OS는 안드로이드 8.0 버전을 도입했습니다. Mate 10 프로의 하위 모델인 Mate 10 라이트는 안드로이드 7.0 버전을 사용하는 것과 차이가 납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6.0인치이며 OLED 디스플레이 화면을 갖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2160X1080 픽셀의 사양입니다. 색상은 무려 1670만 가지나 표현이 가능하며 대비는 70000:1입니다. CPU는 Kirin 970 옥타 코어를 갖추고 있으며 i7 보조 프로세서 또한 장착하고 있습니다. 메인 메모리 용량은 6GB로 스마트폰으로는 상당히 큰 용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장 용량은 128GB로 꽤 큰 용량입니다. 하지만 micro SD 카드를 추가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때문에 외부 용량을 확장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후면 카메라에는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먼저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라이카 더블 렌즈 카메라가 후면 카메라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후면 카메라는 1200만 화소를 지니고 있으며 2000만 화소의 흑백 센서의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듀얼 LED 플래시 또한 달려 있습니다. 플래시가 싱글이 아닌 듀얼로 달려 있다니 인상 깊은 점입니다. 2배 하이브리드 줌도 지원하며 AF 기능도 사용 가능합니다. AF 기능을 이용하면 상면 위상차와 콘트라스트, 레이저, 깊이 등을 좀 더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4K 동영상 촬영 지원도 가능합니다. 동영상을 촬영해도 4K라면 웬만한 소형 카메라로 찍는 것 같은 화질을 볼 수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의 사양입니다. Mate 10 라이트의 전면 카메라보다 성능이 떨어지긴 합니다. Mate 10 라이트의 전면 카메라는 듀얼 카메라인 데다 1300만 화소와 200만 화소의 성능이기 때문입니다. 블루투스는 4.2의 성능이며 방진 방적은 IP67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USB는 요즘 트렌드대로 C 타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NFC 기능이 달려 있어 전자 지갑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듀얼 심을 지원하기 때문에 나노 심카드 2개를 동시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Mate 10 프로의 본체 단말기 크기는 가로 74.5mm, 세로 154.2mm, 두께 7.9mm로 무게는 약 178g입니다. Mate 10 라이트보다 크기는 작고 두께만 0.4mm로 두꺼운데 14g이나 무겁습니다. 아마 후면을 처리하고 있는 소재 때문일 것입니다. 색상은 미드 나잇 블루와 티타늄 그레이 2가지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Mate 10 프로의 가격은 Mate 10 라이트의 약 2배인 한화 90만 원입니다. Mate 10 프로에 장착되어 있는 CPU Kirin 970은 스냅드래건 660이나 스냅드래건 835와 비슷한 성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둘 다 꽤나 높은 수준의 CPU이기 때문에 Mate 10 프로에서도 별문제 없이 스마트폰을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Mate 10 프로의 화면 비율은 18:9입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전면의 화면 전체가 화면인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가로의 베젤 폭이 거의 없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아주 좁습니다. 해상도 자체도 높지만 픽셀 밀도가 402 ppi이기 때문에 엄청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입니다. 또한 패널도 OLED 디스플레이이므로 LED 디스플레이에 비해 선명하고 눈에 편안한 화면을 제공합니다. CPU 성능을 측정했을 때 아이폰 7보다 약간 높은 정도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Mate 10 프로의 후면에 달려 있는 카메라는 1200화소의 성능인 컬러 센서와 2000만 화소의 성능인 흑백 센서입니다. 흑백 센서라니 상당히 낯설기도 합니다. 두 렌즈 모두 F1.6의 밝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때문에 밝고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 스마트폰의 초기 설정은 1200만 화소이나 좀 더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카메라 설정에서 200만 화소를 선택해주면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00만 화소 렌즈로는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촬영한 결과물을 보자면 상당히 깨끗한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시 라이카 렌즈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AF 속도도 빨라서 초점을 맞추기도 간편하고 얼굴 추적 인식 기능도 달려 있습니다. 때문에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더블 렌즈가 달려 있기 때문에 와이드 조리개를 이용하여 배경을 흐리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촬영 후에도 가능하기 때문에 꼭 촬영 당시에 설정해놓지 않았어도 촬영 후 편리하게 기능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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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초등학생용 스마트폰

Arrows Be4는 후지쯔에서 출시한 스마트폰입니다. 후지쯔는 하이엔드급의 스마트폰인 arrows 5G를 출시하였지만 그보다 사양이 낮고 보급형 모델인 Arrows Be4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이 스마트폰은 2020년 출시되었는데 기존 모델보다 기능을 단순화시켰고 가격을 낮춰 조금 더 많은 이들에게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스마트폰입니다. 한화 25만 원대에 구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사용자라면 고려해 볼 만한 모델입니다. 먼저 몇 가지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Arrows Be4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5.6인치로 유기 EL 소재를 채택하였고 2220X10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만 원 초반대의 저렴한 스마트폰이지만 풀 HD+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CPU는 스냅드래건 450으로 3GB의 메인 메모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세스 스펙은 전작인 Arrows Be3와 같은 스펙입니다. 그래서 2020년에 출시된 30만 원 전후의 스마트폰과 비교하자면 동작이 살짝 늦다는 느낌입니다. 후면 카메라는 단일 카메라로 1310만 화소의 성능입니다. 그리고 후면 상단에 지문 인식 센서가 달려 있습니다. 전자 지갑 기능을 지원하며 IP68등급의 방수 방진 등급입니다. 때문에 거품이나 비누로 간편한 세척 정도는 가능합니다. 미국의 MIL23 규격을 준수하는 스펙으로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배터리의 용량은 2780mAh입니다. 외관 디자인은 다른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지 않은 디자인입니다. 케이스는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 있어 가벼운 느낌입니다. 후면에는 카메라와 그 밑에 지문 센서가 달려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렌즈가 돌출되어 있지 않은 플랫 한 형태입니다. 사이드 버튼과 볼륨 버튼은 단말기 본체의 오른쪽 면에 달려 있습니다. 이러한 버튼이 상단에 위치하고 있는 다른 스마트폰들과는 달리 Arrows Be4의 버튼들은 중간보다 조금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본체 하단에는 USB C 충전 포트와 3.5mm 오디오 잭이 달려 있습니다. 이 오디오 잭을 통해 유선 이어폰을 연결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 중에서는 드물게 스트랩을 장착할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스트랩이 별 거 아니라고 느껴지더라도 고령자나 어린이에게는 아직도 꽤 쓰임새가 좋습니다. 본체 상단에는 SIM 카드 슬롯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 슬롯에 마이크로 SD 카드를 넣을 수 있고 최대 1TB까지 외부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Arrows Be4의 내장 용량이 32GB이므로 매우 적은 편입니다. 따라서 마이크로 SD 카드 장착은 거의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Arrows Be4의 디스플레이는 베젤리스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단말기 본체 자체는 아이폰 SE 제2세대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본체 크기는 세로 147mm, 가로 70mm, 두께 8.9mm입니다. 가로폭이 70mm를 넘지 않아 한 손으로 조작 가능한 폭입니다. 화면에 나타나는 글씨가 작다고 생각되면 설정에서 문자의 크기를 키울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얼굴 인증 기능 또한 지우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문 인증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주로 지문 인증 기능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Arrows Be4에는 arrows 5G에 있는 몇 가지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그 기능은 바로 패스트 핑거 런처라는 기능입니다. 지문과 응용 프로그램을 클릭하면 인증 해제와 동시에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또 특정 손가락에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하는 디렉트 모드라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것은 세 번째 손가락에 유튜브를 등록해 놓았다면 세 번째 손가락을 닿게 하는 것만으로도 잠금해제와 동시에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기능입니다. 한 손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조작할 수 있는 슬라이드 인 기능도 있으므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화면의 문자와 그림들이 커지는 간단 모드도 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아주 유용한 모드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드에서는 아이콘과 문자가 커지며 원하는 전화번호를 3개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번호 3개를 등록해놓으면 전화 앱을 실행하거나 전화번호를 찾는 번거로운 동작 필요 없이 바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GPU의 기능이 조금 떨어지기 때문에 3D 그래픽을 이용하는 게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최적화 기능을 통하면 플레이는 가능합니다. 간단한 게임이나 2D 게임은 플레이하는 데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Arrows Be3에서는 혈당 센서 등의 기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Arrows Be4에서는 자질구레한 기능을 다 빼고 가격을 20만 원 초반대로 낮췄습니다. Arrows Be4의 후면 카메라는 1310만 화소이나 너무 좋은 화질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밝은 곳에서 찍는 사진은 보통 퀄리티 사진으로 잘 나옵니다. 물론 25만 원 이상의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사양의 스마트폰이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원한다면 Arrows Be4은 좋은 선택입니다. 그래서 높은 사양의 스마트폰이 필수로 필요하지 않은 고령자나 초등학생이 사용하기에 좋은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트랩도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분실의 위험도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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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의 저렴한 가격

최근 삼성전자의 갤럭시 S10이 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전작인 갤럭시 S9도 여전히 판매되고 있는데요 최근 S10이 출시되었기 때문에 갤럭시 S9의 가격이 조금 낮아졌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한화로는 65만 원 정도면 충분히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판매되는 수량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구입할 수 있다면 여전히 메리트 있는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작이라고는 하지만 갤럭시 S9은 여전히 삼성전자의 대표작입니다. 그래서 이 포스트에서는 갤럭시 S9의 성능과 디자인, 사양 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갤럭시 S9은 5.8인치 디스플레이 크기에 유기 EL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였습니다. 액정 패널은 OLED 패널이며 CPU는 고성능의 스냅드래건 845를 장착했습니다. 본체 사이즈는 애플의 아이폰 XS와 비슷한 크기입니다만 갤럭시 S9 쪽이 3D 곡면 디스플레이를 사용함으로써 그립감이 더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 S9의 간단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OS는 안드로이드이며 2960X1440 픽셀의 해상도를 갖고 있습니다. 메인 메모리는 4GB의 용량이며 내장 용량은 64GB이지만 microSD 카드를 이용하면 400GB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후면에 달려 있는 카메라는 1220만 화소이며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입니다. 블루투스는 5.0을 지원하며 LTE는 988 Mbps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방수 방진 등급은 IP68이며 본체 크기는 세로 148mm, 가로 69mm, 두께 8.5mm입니다. 가로 폭이 70mm를 넘지 않기 때문에 한 손으로 조작하기에 어렵지 않은 크기입니다. 비슷한 사양의 아이폰 XS는 어떻습니까? OS는 iOS이며 디스플레이 크기는 5.8인치입니다. 마찬가지로 유기 EL 디스플레이인 OLED 패널을 채택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2436X1125 픽셀입니다. CPU는 A12 바이오닉이며 메인 메모리 용량은 4GB입니다. 내장 용량은 64GB, 256Gb, 512GB의 세 가지 용량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갤럭시 S9보다 약간 낮은 1200만 화소이며 역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700만 화소입니다. 마찬가지로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며 LTE 속도는 844 Mbps입니다. 방수 방진은 IP68 등급이며 본체 크기는 세로 143.6mm, 가로 70.9mm, 두께 7.7mm로 무게는 177g입니다. 갤럭시 S9와 비슷한 사이즈이지만 무게가 조금 더 무겁습니다. 갤럭시 S9는 지상파 TV 안테나를 연결하여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갤럭시 S9의 화면 크기는 아이폰 XS와 동일하게 5.8인치이지만 갤럭시 S9이 베젤의 폭이 좁아 2mm 정도 작은 사이즈입니다. 갤럭시 S9의 후면 패널은 유리 소재입니다. 때문에 빛의 각도에 따라 색상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매력입니다. 오른쪽 사이드 면에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사이드 프레임에도 3D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했기 때문에 확실히 그립감이 뛰어나다는 평가입니다. 왼쪽 사이드에는 빅스비 버튼과 볼륨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빅스비는 잘 사용하면 굉장히 편리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음성 인식으로 날씨, 달력, 뉴스 등의 최신 정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빅스비 버튼을 잘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다른 기능의 버튼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뒤로 가기 버튼이나 홈 화면으로 돌아가는 버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9는 USB C 포트를 지원하며 3.1 Gen1을 지원합니다. 또 최대 15W의 급속 충전도 지원하여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도 빠르게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9은 헤드폰 잭 포트가 달려 있기 때문에 유선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성능이 좋은 장비를 연결하면 고음질의 사운드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무선 이어폰이 대세이긴 하지만 고음질의 장비라면 아직까지는 유선 헤드폰이나 이어폰의 성능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S9의 후면 상단에는 1220만 화소의 단일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그 옆에는 LED 플래시와 AF 센서 등이 달려 있습니다. 단일 카메라이지만 오토 포커스 기능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인물 사진을 찍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1220만 화소이지만 꽤나 깨끗한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갤럭시 S9의 본체 상단에 microSD 카드와 나노 SIM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슬롯이 있습니다. 이것은 패키지에 함께 동봉된 핀으로 열 수 있습니다. 또 방수 성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물에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성능 또한 좋은 편입니다. 4K와 60 fps 촬영이 가능한 사양입니다. 갤럭시 S9의 카메라는 밝기에 따라서 렌즈의 조리개가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어두운 곳에 가면 F2.4에서 F1.5로 이동하기 때문에 야간 촬영도 노이즈가 적고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오토포커스 기능도 꽤 좋은 기능 중에 하나입니다. 피사체로부터 50츠 이내로 떨어져 있다면 배경을 흐리게 해 피사체에 좀 더 심도 깊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의 컬러 모드를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 S9는 후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달려 있습니다. 손으로 감싸 쥐었을 때 검지 손가락에 닿는 위치에 센서가 달려 있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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